이안숲속 - 안성 운모석 농원 - 몽산포 - 또 몽산포
예약 해놓았던 캠핑장이 운영 정지를 선언하는 바람에 긴급 수배한 곳이 결국 몽산포
오늘은 지난번 보다 여러가지 더 준비를 해갔어요
장작^^
지난번 애들이랑 의자 다툼하고 나서 구입한 릴렉스 체어 3개
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새로운 집이 될 스페이스 돔 100입니다
10시에 도착해서 급하게 친것 치곤 괜찮지 않나요 ^^
노트북도 개봉 ^^
갈매기들이 많이 배고팠나 봅니다 새우깡을 보더니 와서 뺏아 가네요
역시 오늘 개봉품 해먹 ^^
다은인 하루종일 해먹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했어요
이것도 개봉^^
이건 미리 사둔건데 이제야 개시 다율이 뜨신물로 목욕통으로 사용도 했네요
길가에서 눈에 보이는 자리에 바로 셋팅
자동텐트라서 텐트는 10분만에 타프도 3번째라 나름 짱짱하게..
새로산 스트링과 40CM 짜리 팩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^^
처음 개시하는 릴렉스 체어랑 식기건조망도 ^^
나름 이것저것 많이 질러서...ㅠ.ㅠ
모래를 보자마자 주저앉아 흙놀이 시작...
여긴 샤워장에 뜨신 물도 안나오는데..ㅠ.ㅠ
나름 좋은 자리긴 한데 바닥이 아주 고운 흙이에요
그래서 먼지가 ㄷㄷㄷ
몽산포 일몰...찍을땐 몰랐는데 나름 멋지네 ㅋㅋ